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가 "제주해군기지 문제에 대해 대통령이 직접 주민들로부터 얘기를 듣고 사과해야 한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반드시 다시 찾아와 사과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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