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8시께 제주 우도 북동쪽 28㎞ 해상에서 조업하던 부산선적 195t급 선망어선에서 선원 김모(68·부산 중구)씨가 그물을 끌어올리는 크레인이 추락하면서 가슴 부위를 크게 다쳐 헬기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해경은 작업하던 동료 선원들의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AIST 등 4대 과학기술원, 제주에 연합캠퍼스 꾸린다
민주방 ‘3각 라이벌’ 책사 대격돌 ... 선거비무는 슬픈 드라마다
제주도의회 해외출장 '전국 1위' ... 반복 출장 논란
민요의 나라 제주 ... 제주인의 삶을 노래로 표현하다
JDC 산업육성본부장에 이경선 전 국토부 국장
코로나19 때로 치솟은 청년실업률… AI시대 맞춰 정책 재설계해야
정부, ‘탄소 없는 제주’ 가속 ... 2035년 신차 100% 전기차 전환
‘괴문자 유포’ 논란 ... 오영훈 측, 5개 혐의 문대림 의원 형사고발
'거지닭'의 원조, 거지 ... 왜 사람들은 스스로 거지가 되었나?
김해공항서 놓친 실탄 제주공항서 적발…소지자 "왜 내 가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