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오후 9시57분께 제주도 서귀포시 회수동에 있는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났다.
이날 화재로 돈사 6개 동 가운데 1개 동 99㎡가 전소되고 새끼돼지 150마리가 불에 타거나 연기에 질식해 숨져 19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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