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16.3℃
  • 흐림강릉 13.7℃
  • 서울 17.5℃
  • 대전 11.7℃
  • 대구 11.9℃
  • 울산 11.9℃
  • 광주 11.9℃
  • 부산 12.6℃
  • 흐림고창 11.4℃
  • 제주 16.8℃
  • 흐림강화 13.6℃
  • 흐림보은 11.2℃
  • 흐림금산 11.6℃
  • 흐림강진군 12.4℃
  • 흐림경주시 11.6℃
  • 흐림거제 11.7℃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신구범 전 제주지사가 내년 지방선거 출마를 전격 선언했다.

신 전 지사는 16일 오전 10시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존.번영의 100만 제주시대를 열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출마 기자회견에서 신 전 지사는 우근민 현 지사를 겨냥해 "인사보복과 불이익을 무기로 공직사회 사당화, 공무원의 사병화라는 시대착오적 리더십으로 제주사회를 마비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제주판 3김 퇴진'론에 대해서는 신종 공작음모라고 규정하며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신 전 지사는 "동시대를 함께 살았다는 이유만으로 우근민, 김태환, 신구범이 동반퇴진해야 한다면 마치 일제 강점기에 한 시대를 같이 살았다는 이유만으로 친일파와 독립투사를 동일한 죄목으로 처단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냐"며 '제주판 3김 청산' 용어 사용에 강한 거부감을 보였다. [제이누리=양성철 기자]

 


추천 반대
추천
0명
0%
반대
0명
0%

총 0명 참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데스크칼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댓글


제이누리 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