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 예비후보는 11일 <제이누리>와의 통화에서 "지역간 갈등해소와 주민화합 차원에서 불출마를 결심했다"며 "자연인으로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끝까지 가려고 했으나 이웃마을끼리의 갈등이 심화되는 것을 보았다"며 "선거가 끝나서도 마을 간 갈등이 벌어질 것을 우려해 젊은이로서 양보를 했다"고 말했다.
이로써 제16선거구는 고태민 새누리당 도의원 예비후보와 방문추 새정치민주연합 도의원 예비후보 간 맞대결로 좁혀졌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

변 예비후보는 11일 <제이누리>와의 통화에서 "지역간 갈등해소와 주민화합 차원에서 불출마를 결심했다"며 "자연인으로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끝까지 가려고 했으나 이웃마을끼리의 갈등이 심화되는 것을 보았다"며 "선거가 끝나서도 마을 간 갈등이 벌어질 것을 우려해 젊은이로서 양보를 했다"고 말했다.
이로써 제16선거구는 고태민 새누리당 도의원 예비후보와 방문추 새정치민주연합 도의원 예비후보 간 맞대결로 좁혀졌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

조선 시대 유배의 섬 제주도 ... 후손 남겨 제주 입도조(祖) 되다
서울 첫 3%대 상승 ‘고월세’ … 창의적 정책으로 획기적 주택공급 시급
제주,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 ... 내년부터 최대 20만원 지원
보전·개발 충돌한 제주 ... 올해 논란10대 환경 현안은?
고향사랑기부금 대박 제주 ... 전국 첫 100억 돌파
부르면 오는 제주 '옵서버스' 운행 ... 도내 모든 읍.면으로 확대
제주 하원테크노캠퍼스, 산업단지 지정 ... 민간 우주산업 육성 첫 발
실용적인 생명관의 다소 위험한 함정
제주, 미신고 불법 숙박시설 46곳 적발 ... 1년새 70% 급증
제주, 한우등심 역대 최고 한우 출하 ... 등심 단면적 171cm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