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업체인 모두투어가 제주 로베로 호텔을 85억원에 인수했다고 18일 밝혔다.
모두투어는 제주 로베로 호텔을 자회사인 숙박예약 전문업체 H&D에 위탁 운영할 계획이다.
제주 로베로 호텔은 제주 삼도동에 있는 1급 호텔로 지상 8층, 지하 3층에 113실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모두투어는 내달 초부터 영업을 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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