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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학종합경기장 등 서귀포시 일원 ... 50개 종목, 702개팀, 1만3113명 선수단

코로나19로 열리지 못하거나 축소·분산돼 열렸던 도민체육대회가 3년 만에 정상적으로 열린다.

 

제56회 도민체육대회가 오는 28~30일 '위대한 도민시대, 스포츠로 건강하고 행복한 제주'를 실현하기 위해 강창학종합경기장 등 서귀포시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도민체육대회는 도내 73개 경기장에서 50개 종목, 702개 팀, 1만3113명의 선수단이 참여한 가운데 펼쳐진다.

 

28일 오후 1시 30분 개회식은 '코로나19를 이겨낸 제주도민의 열정과 다시 찾은 일상'을 주제로, 문화예술 퍼포먼스와 제주옹기를 형상화한 성화대 점화 등 제주의 문화 원형을 담아낸 다채로운 행사로 이뤄진다.

 

도는 30일 폐회식까지 강창학종합경기장 인근에서 다채로운 문화·체육행사를 펼쳐 도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도민체육대회는 연도별 행정시 순회 개최 규정에 따라 내년에는 제주시에서 열린다. [제이누리 양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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