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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출신인 변대근(58) 전 농협중앙회 상무가 농협자산관리회사 전무이사에 선임됐다.

농협자산관리회사는 19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2023년 제1차 이사회 및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변대근 전 상무를 전무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오는 2월1일 취임한다.

 

변 전무는 제주시 애월읍에서 태어났다. 오현고와 제주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1990년 농협에 입사, 중앙회 조합지원팀장, 농촌지원팀장, 경영지원단장, 홍보실장, 상호금융 상무 등을 역임했다.

 

그는 2016년 농협 일반직원 중 최고직인 M급으로 승진,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직을 맡았다. 이후 2017년 경제사업부 부본부장을 거쳐 2019년부터 2년간 제주본부장도 지냈다.

 

농협자산관리회사는 2002년 8월 ‘농업협동조합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농협중앙회 계열사다. 그동안 농·축협과 농협은행 등이 보유한 부실채권 14조원을 매입해 건전성 제고와 구조개선을 지원했으며, 7조1000억원에 이르는 부실채권을 회수해 농협 경영개선에 이바지해 왔다. 

본사는 서울 여의도 농협재단 빌딩에 있다. 전국에 22개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제이누리=양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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