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1시40분께 서귀포시 중문동 하원사거리에서 서귀포시내 방면으로 가던 트럭끼리 추돌했다.
이 사고로 뒤에서 진행하던 1.5t 트럭 앞부분이 찌그러져 운전자 노모(30·서귀포시)씨가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앞서 달리던 4.5t 카고트럭 운전자 정모(43)씨는 별다른 부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씨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9일 오전 1시40분께 서귀포시 중문동 하원사거리에서 서귀포시내 방면으로 가던 트럭끼리 추돌했다.
이 사고로 뒤에서 진행하던 1.5t 트럭 앞부분이 찌그러져 운전자 노모(30·서귀포시)씨가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앞서 달리던 4.5t 카고트럭 운전자 정모(43)씨는 별다른 부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씨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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