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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년 동안 ‘서귀포의 밭갈쇠’로서 신발이 터지도록 뛰어다녔습니다.

 

혁신도시, 영어교육도시, 제주유나이티드FC, 세계자연보전총회, 세계델픽대회, 제주해양경찰청의 유치를 지원했습니다.

 

재활전문센터와 암센터 유치, 서귀포의료원 현대화 등을 뒷받침했습니다.

 

감귤 산지거점유통센터 건립, 유통명령제 도입 등을 통해 감귤 농가의 충직한 일꾼이 되고자 하였습니다.

 

이명박 새누리당 정권이 한.미 FTA(자유무역협정).한.중 FTA 등 1% 특권층만을 위한 정책으로 99% 서민과 농민들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제주4.3 왜곡 폄하, 강정해군기지 강행, 신공항 약속 파기 등 제주도민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저는 야권단일후보로서 이명박 새누리당 정권의 부패와 무능, 오만과 독선을 심판하는 기수가 되겠습니다.

 

인물을 키워야 서귀포가 발전합니다.

 

힘 있는 국회의원이 더 많은 국비와 국책사업을 가져옵니다.

 

재선 국회의원의 경험을 살려 서귀포 발전의 힘이 되겠습니다.

 

서귀포가 키운 김재윤을 힘 있는 3선 의원으로 만들어 서귀포를 위해 더 크게 부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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