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표는 6일 제주도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은 지역패권주의라는 낡은 틀, 기득권에 안주하려는 세력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선진통일당이 현재는 어느 세력과도 연대하지 않고 있지만 대선 막판에 어떤 상황이 전개될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선거 막바지에 국민적 염원 등에 따라 보수층 결집 등에 나설 수도 있다”며 “다만 저는 대선에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6일 제주도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은 지역패권주의라는 낡은 틀, 기득권에 안주하려는 세력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선진통일당이 현재는 어느 세력과도 연대하지 않고 있지만 대선 막판에 어떤 상황이 전개될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선거 막바지에 국민적 염원 등에 따라 보수층 결집 등에 나설 수도 있다”며 “다만 저는 대선에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부분의 합이 전체? 전직 대통령 오판과 정치의 기술
4·3평화재단 이사장 '재공모', 개발공사 사장 '2명 노크'
‘작은아버지 딸’로 77년 ... 이제 ‘친아버지 딸’이 됐다
'지역의사제' 효과 ... 제주 고교 1곳당 2.5명 의대 입학 가능 '전국 최다'
제주 오름 누비며 달린다 ... 6월 13일 '제주오름트레일런'
제주 탐라해상풍력 규모 3배 늘린다 ... 2032년까지 30→102㎿
문성유 "탄산수 시장 진출? 삼다수, 브랜드 가치 훼손"
이제는 4·3희생자 및 유족 14만3240명 ... '몰라 구장' 김성홍씨도
제주도, 한림여중 인근 주차장에 '생활안심디자인'
한덕수 전 총리-이상민 전 장관 ... '명예 제주도민' 지위 박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