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씨는 서귀포시 성산읍 출신으로 건국대 영문과, 제주대 대학원 언론홍보학과를 졸업했다. 한라일보에서 20년 가까이 기자로 지내면서 전국언론노조 제주협의회 의장, 제주도기자협회장을 역임했다.
제주도는 "민선5기 출범 3주년이 지난 시점에서 각종 정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기 위해 도지사를 근거리에서 보좌하면서 도민이 행복한 제주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위씨의 임기는 2년이다.

제주도는 "민선5기 출범 3주년이 지난 시점에서 각종 정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기 위해 도지사를 근거리에서 보좌하면서 도민이 행복한 제주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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